미국의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데이터는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21세기 원유’라며 기업은 다가오는 데이터 경제 시대를 이해하고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1세기 기업에 가장 중요한 자산은 데이터라는 것입니다. 우리학과는 최근 화두로 급부상하는 빅데이터(big data)를 중심으로 통계학 기본과 다양한 컴퓨터 프로그램 사용법을 익히는데 주안점을 둡니다. 대용량 데이터에 숨겨진 패턴을 찾아냄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학과 목표입니다.
빅데이터학과는 빅데이터학과 학생들만을 위한 해외교류 프로그램은 없지만 교내 다양한 해외교류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열정이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답니다. 교내 의 해외장기수학제(3+1), 해외단기수학제(7+1), 해외영어학기제(SAP)프로그램 등을 참여할 수 있으며, 열정이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 3+1, 7+1 해외장단기 수학제
▶ SAP 해외영어학기제
▶ 야생화 수행형 해외 교류프로그램
▶ BUFS 국제협력단
▶ 해외봉사 외성챌린지

재학생
빅데이터는 국가와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언급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기 때문에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학과는 그런 기술과 지식을 전산실 실습으로 배울 수 있고, 다른 과와 다르게 휴식을 취하거나 공부할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 벌써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점점 수능 시험이 다가오고 있다는 게 몸으로 느껴지네요. 코로나 19 탓에 수능도 미뤄지고 계획도 틀어져서 몸도 마음도 고생했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조금만 힘내시고 고등학교의 마지막을 멋지게 마무리하길 바랍니다!

졸업생 04학번 이영현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이레테크 데이터랩스에 재직 중인 이영현입니다. 회사에서는 교육팀 소속으로 기업을 위한 교육, 자문, 컨설팅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수능을 망쳐서 재수하고, 대학교에서 제적당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한 번이라도 열심히 살아본 적이 있었을까’라는 생각에 다시 학교를 열심히 다니기 시작했고, 그 결과는 장학금과 취업으로 이어졌 습니다. 현재 수도권 지역에 좋은 직장을 다니는 빅데이터학과 선배가 많습 니다. 우리 대학에 입학한다면 많은 조언을 해드리겠습니다. 빅데이터학과 소속이라는 자부심을 느끼세요!

안희자 (98학번)
안녕하세요? 저는 통계청에 재직 중인 안희자입니다. 현재 동남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대학을 진학해서 처음 접한 ‘데이터’가 많이 생소하였지만, 우리 주위에 다양한 숫자들이 존재하고 그 숫자에는 의미(투표참여율, 취업률, 물가 등)가 있다는 것을 알 게 되었습니다. 그런 숫자를 만드는 곳 중 국가기관으로 ‘통계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좋은 성적으로 합격하였습니다. 대학에서 접한 ‘데이터’가 제 삶의 방향을 바꿔놓은 셈입니다. 빅데이터학과에서 여러분의 꿈을 찾을 수 있어요!!

곽요한 (02학번)
반갑습니다. 저는 카카오뱅크에 재직 중인 곽요한입니다. 회사에서는 고객서비스파트 내의 업무지원팀 소속으로 거래외국환지정, 금융거래정보제공, 압류 및 채권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학시절에는 수업에 그다지 흥미를 못 느낄 때도 있었고, 공모전과 대외활동으로 바쁘게 보낸 적도 있습니다. 직장인이 된 지금은, 대학의 학과 수업이 현장의 필요를 채우는 너무도 귀한 강의였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현재 글로벌 기업뿐 아니라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도 빅데이터 전문가를 찾느라 바쁜 것이 현실입니다. 여러분이 빅데이터학과를 선택한다면, 기업들이 내건 높은 ‘입사지원자격'도, ‘실무면접'에서도 모두 웃을 수 있으리라 장담합니다. 미래사회를 선도하고, 나의 가치를 드높이려면 기업이 원하는 실무교육의 연결고리 빅데이터학과를 선택하세요.

최영환 (02학번)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경동나비엔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팀에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근무하고 있는 최영환입니다. 주요 업무는 머신러닝 설계와 전사 대시보드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저는 졸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공부해서 대한민국 기술사(품질관리)를 취득했고 빅데이터에 미쳐서 직장을 다니면서 대학원을 다녀 박사학위 취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동기는 훌륭하신 교수님께서 저를 좋은 방향으로 잘 이끌어주셨기 때문입니다.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에는 빅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기술이 가장 중요합니다. 빅데이터학과에서 이 기술들을 잘 배우고 성장한다면 좋은 곳에 취업은 물론 높은 연봉을 받으면서 행복하게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저를 믿고 입학하셔서 열심히 공부하여 졸업하시면 제가 이끌어드리겠습니다.

박재원 (09학번)
안녕하세요. 반도체 부품 제조회사에서 재직하고 있는 박재원입니다. 학우 여러분! 자신의 노력은 언젠가는 결실로 돌아옵니다. 추가 입학으로 대학에 들어온 제가 학과 수석으로 졸업 할 수 있었던 것은 성실하고 꾸준히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제조업, 특히 반도체 제조 회사들의 공정은 스마트 팩토리화를 진행하면서 대부분의 공정이 자동화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공정에서의 빅데이터를 취합하고 분석하는 데이터 엔지니어와 데이터 분석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중요한 직무로 자리 잡았습니다.
빅데이터 학과에는 좋은 교수님들과 여러 분야에 경력을 쌓으신 선배들이 많아 데이터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학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되어봅시다!

임지헌 (14학번)
안녕하십니까. 저는 TMON에 재직중인 빅데이터학과 14학번 임지헌입니다. 회사에서는 기획전 검수, 매출관리, 파트너사 관리 등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학과에 다니며 항상 넓은 스펙트럼으로 본인의 적성을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모든 직종에 적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를 통해 저의 적성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는 학점이 좋지도 않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전공수업에서 만큼은 나에게 확신을 가지게 해주는 무언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후배님들! 후배님들도 빅데이터학과에서 저와 같이 어떠한 울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정성엽 (15학번)
안녕하세요. 저는 (재)경남테크노파크에서 재직 중인 정성엽 연구원입니다. 저희 기관은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체계를 통해 지역 발전 및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빅데이터와 관련된 산업군에 대한 분석 컨설팅 및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직무를 필요로하는 기업들의 수요가 많고, 보유한 역량에 따라 우대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는 빅데이터학과에서 데이터 분석에 대한 기초와 고급스킬을 바탕으로 역량을 쌓았고, 그 결과 졸업과 동시에 취업으로 이어졌습니다. 빅데이터학과를 졸업하고 데이터 전문가로서 전국 각지에 좋은 직장을 다니는 선배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과에 입학한다면, 취업의 방향성 및 다양한 조언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2022. 2. 18
2020. 11. 13
2020. 9. 15
2020. 9. 2